세 명의 창업자, 하나의 고객: 사장님의 가게
팀보따리 스튜디오는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있는 한국계 아르헨티나 소프트웨어 회사예요. 각자 전문 분야가 있고, 셋 다 같은 걸 봐요. 사장님 가게가 더 많이 팔고, 덜 힘들게 일하는 것.

라파엘CEO
사업을 정리하는 사람
플로레스의 의류 도매상이에요. 이 지역 한인 가게가 어떻게 파는지 안에서부터 알고, 회사의 전략, 상품 구성, 숫자를 정리해요.
결정
회사가 어디로, 어떤 순서로 갈지.
담당
- 전략: 어떤 가게부터, 무엇을 팔지
- 가격, 자금, 계약
- 분기별 우선순위

마르틴CTO
만드는 사람
보따리 스튜디오를 창업했고 모든 것을 개발해요. 쇼핑몰, 관리 화면, 그리고 그것을 움직이는 AI까지. 아직 없는 기능이라면 사기 전에 솔직하게 말해요.
결정
사장님이 쓰는 모든 것을 어떻게 만들지.
담당
- 쇼핑몰, 관리 화면, 보따리 AI
- 오픈 날 쇼핑몰이 제대로 돌아가도록
- 보안과 사장님 계정

레안드로CCO
곁에서 함께하는 사람
한국계 아르헨티나인으로, 플로레스 가게들의 마케팅을 해요. 매장을 찾아가 휴대폰으로 제품을 보여 드리고, 판매 후에도 함께하는 사람이에요.
결정
누구에게 팔고, 어떻게 다가갈지.
담당
- 가게와 필요한 것 이해하기
- 매장 시연과 오픈 준비
- 마케팅과 사후 관리
약속드려요
약속- 1
파는 건 실제로 있어요
만드는 사람이 있다고 말하기 전에는 어떤 기능도 날짜도 약속하지 않아요.
- 2
데이터는 사장님 거예요
쇼핑몰은 가게의 구글 계정으로 만든 사장님 계정에 있어요.
- 3
직접 만나요
플로레스의 매장에서. 필요할 땐 왓츠앱으로.
보따리, 천으로 싼 꾸러미
보따리는 소중한 것을 싸서 들고 다니는 천 꾸러미예요. 우리가 생각하는 쇼핑몰도 그래요. 우리 옷을 단단히 싸서 어느 지방으로든 보낼 준비가 된 것.




